|
| 글쓴이 |
양영남 |
날짜 |
2024.08.02 21:42 |
조회(1052)
|
|
물도 많고, 산병풍으로 둘러싸인 샘양지에서 물놀이도 하고 밥도 해먹었는데 옥수수도 맛나
고 밥이랑 삼겹살도 진심이었어요. 산해진미를 먹는 듯 맛있는 추억이 생겼네요. 이부자리도 깨끗하고 시설이 정리가 잘 되어있고 관리자님도 편안하고 해주셨습니다. 덕분에 꿀잠자고 아침산책 나갔더니 태초 자연을 보듯 경치와
물소리에 취했네요~~ 부모님과 지인들과 또 가고 싶습니다. 주변 갈데도 많네요^^
|
|